2005.09.12 9월10일 D조 - 지영
박 할머니 방문자: 목사님, 복지사쌤, 안나영쌤, 장원모쌤, 구승원, 이경옥, 박지영, 이주영, 이효진, 이광현 주인 집에서 돈 좀 내고 같이 사심. 딸 2명 수원에 살고 있음. 손녀딸 바빠서 요즘 잘 안찾아옴. 생활비 : 동에서 23만원 줌. (교통비 포함) 도움 : 동에서 명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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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할머니 방문자: 목사님, 복지사쌤, 안나영쌤, 장원모쌤, 구승원, 이경옥, 박지영, 이주영, 이효진, 이광현 주인 집에서 돈 좀 내고 같이 사심. 딸 2명 수원에 살고 있음. 손녀딸 바빠서 요즘 잘 안찾아옴. 생활비 : 동에서 23만원 줌. (교통비 포함) 도움 : 동에서 명절 때
뇌졸중 장애 평가 일반적 상태 � 성명 (성/나이) : 이 0 0 (여자/49세) � 주거지 : 경기도 포천 � 가족 관계 : 남편, 1남 1녀 � 진단명: 좌측 기저핵 출혈로 인한 우측 편마비 � 원인 : 원발성 � 발병일 : 2003. 1. 29 � 장애등급 : 지체 2급 의료적 상
【1월 미아동 방문진료】 누가 : 장원모 팀장 : 구승원 팀원 : 이민경, 박지영, 김가현, 이주영, 이경옥 【김할머니】 1. 목욕 다녀오신 후라 기분이 좋아보임, 피부상태도 좋아보임 2. 방문시 4:10 현재 혈당 87mg/dl(2시간 전 요플레 섭취) 3. 허리 상태가 나아지면서 하
http://cafe.Godpeople.com/Lukes/?B14-2564 방문자 : 심재현 선생님, 이성은, 김성규, 이미선, 제문희, 김은아, 박유경, 배정호 김할머니 3달만에 할머니댁을 찾아간거 였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지난 8월 한달간 Asthma attack으로
항상 제가 제일 늦게 올리는듯 해서... 올리고 자려고 합니다. [이, 조] 이할머니 현재 고혈압 약을 보건소 방문 보건 간호사 선생님께 타다 드시고 계십니다. 당뇨는 있는걸로 알았는데 오늘 공복혈당이 96이 나와서 드시지 않는걸로 했습니다. (보건소 분에게 쪽지 남겼습니다) 혈압은 1
정작 과외를 맡은지도 꽤 되었는데...한번도 글을 안올린거 같아서... 지난 4월부터 시작했는데 정작 소진이나 저나 아이와 시간이 맞지 않는 일이 자주 생겨서 별로 진척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름 마음을 굳게 먹고 시작했는데...헛걸음 하는 일도 생기고 하다 보니(소진이도 마찬가지인거
봄비가와서 참 시원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 만발한 개나리와 목련,, 그리고 막 피기 시작한 벗꽃들이 더욱 아름다워질꺼 같네요.. 이번 가정 방문에 함께 한 사람들은 류병주선생님과 김혜영선생님, 저와 함께 온 고려대 본3 윤재원양.. 그리고 우리 귀연 윤식군.. 그리고 비오는 날
안녕하세요? 임명선입니다... 김할아버지 소식을 알게되어 알려드릴려구여... 며칠동안 전화도 안받으시고 방문당일에도 안계셔서 걱정했는데 수소문 끝에 할아버지는 안성에 있는 조카집에 가계신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로 가시게 된줄은 모르나 집안에 문제가 있다고 도우미 분이 말씀해 주셨어요.
김할머님은 최근에 김치를 담가먹으실 수 있을정도로, 막대기 없이 350보 정도 걸으실 수 있으실 수 있도록 몸이 좋아지셨다고 하네요. 요즘 안좋아지신 곳은 뺨의 동상부위입니다. 예전부터 그러셔서 계속 그러신데네요. 특히 요즘 새벽기도 나가시는데 그 것 때문에 뺨이 붉게 된다고 하십니다.
어제 '내 영혼의 스승들'을 마저 읽었다. 로버트 콜스의 느낌이 오늘 내 느낌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한할아버님댁, 기도부탁하실 것 없으시냐고 묻자, 네하고 잠시 계시더니 수술하게 해주신 것 감사하는 거요 무언가를 '요구'할 기도를 기대했었다. 당연히... 바쁜 탓에 내가 풍요롭다는
우리 팀: 류병주 샘, 가현, 사라 언니, 가연 어디: 박 할머니, 이 아주머니 댁 날씨: 맑은 가을 날씨~ 1. 박 할머니 할머니는 지난 번에 뵈었을 때랑은 너무 다르게 좋은 모습이셨어요. 손녀는 친구집으로 놀러 가서 없었어요. 할머니는 종합 비타민 드시고 식욕이 당기더니 어지러운 것
김영진 목사님, 양성훈 선생님, 소진이, 경옥이, 그리고 저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방문 때에는 많이 아프셔서 누워계셨었는데 어제는 문 열어놓으시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많이 좋아지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부종이 있어서 다리가 부어있었습니다. 관절염 때문에 양성훈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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