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4 은수 언니가 부탁한 글; 한병교 할아버지 - 김가연
누가들의 세계에 언니가 쓰는 글 중에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한 부분을 써 보았습니다.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도 읽어 보세요^^ 한 할아버지 오늘 따라 유난히 할아버님의 혹이 크게 보였습니다. 그 혹은 예수님의 십자가요, 우리가 지고 가야 할 우리의 십자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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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들의 세계에 언니가 쓰는 글 중에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한 부분을 써 보았습니다.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도 읽어 보세요^^ 한 할아버지 오늘 따라 유난히 할아버님의 혹이 크게 보였습니다. 그 혹은 예수님의 십자가요, 우리가 지고 가야 할 우리의 십자가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한할아버님을 만나러 고대병원에 갔다와서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요. 죄송... 김 할머니는 여전히 얼굴과 팔다리에 부종이 심하십니다. 식후 네시간 뒤 혈당이 208이 나왔습니다. 셤끝나면 날잡아서 공복시 혈당과 식후 혈당을 다 재봐야 겠습니다. 소화불량으로 식사를 제때 안하시고 대신
【12월 미아동 방문진료】 누가 : 장원모 팀원 : 이민경, 박지영, 이재광, 이주영 【김 할머니】 1. 복지관 옆 빌라 거주 2. 백내장 의심 소견으로 안과 방문, 백내장은 아닌 것으로 진단, 안약 복용 중, 백내장 아니라고 진단 받은 후에는 안과 가지않고 있음 3. 혈압 조절이 잘되
이성은(아주의본2), 배정호(울산의본1) 형제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주 목적은 작년 이맘때 붙여드린 문풍지의 교제와 대략적인 먼지제거였습니다. 문풍지는 작년에 붙힌걸 떼어드리고 (작년에 여러 제품을 섞어서 붙혔는데 비싸도 3M에서 나온 문풍지가 좋더군요. 제거가 깔끔하고 곰팡이가 전혀
수첩을 교회에 놓고 온 덕에 이제야 올립니다. 김 할머니 : 천식발작으로 일주일동안 병원에 왔다갔다 하셨다고 합니다. 하루에 3-4시간정도 산소치료를 받으셨는데 그쪽 의원에서 큰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건 어떻겠냐고 말씀을 들으셨으나 가정환경상 그러실수 없다고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최근 골
강 할머니, 조카 할머니 댁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음식들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식사를 하시려고 준비한 식기도구를 씻는 통이나 음식들도 위생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할머니 댁에 간병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댁의 위생을 전반적으로 돌봐주실 분이 있어야 마음이 놓
제가 늦게 도착해서 허겁지겁 뛰어가서 저희 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3번 째인데도 아직도 길을 외우지 못해 부끄러웠습니다. ㅜㅜ 원래 같이 가시던 김혜영 선생님은 일이 생겨서 못 오셨다고 하고 치과의사이신 한여울 선생님과 가연누나 재형이형과 함께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버이 달을 맞
오늘 김은수 선생님, 오지수 두목님, 저 이렇게 셋이 같이 다녔습니다. 김할아버지: 비만 오지 않았어도 휠체어 꺼내서 나들이 나가시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봄이 다가기 전에 진료하는 주가 아니라도 날씨 맑은 주말에 날잡아서 할아버지 모시고 4.19공원이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
조장 가연양과.. 병주선생님, 그리고 5월달 부터 류병주 선생님을 대신해서 섬기게 될 김혜영 선생님, 그리고 처음와서 앞으로 쭉~ 우리와 함께 하게 될^^ 최윤식군.. 그리고 기나긴 교회 리더모임을 마치고 복귀한 재형이가 한조가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귀한 시간이었구요, 감사한 시간
김할아버지 - 치과문제 : 그동안 윗니는 없으시고 남아있는 아랫이들이 모두 흔들려서 아프지만 살살 씹어서 과일도 드셨는데요, 그사이에 앞니가 몇개 더 빠지고 많이 흔들려서 최근부턴 국국물과 미음같은 죽밖에 못드셨대요. 집에 2주에 한번 보건소 간호사와 의사가 방문하여 약도 지어주시고,
저희는 3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김 할머니, 김 할머니, 김 할머니.. 작년 중반까지는 김은수 선생님과 함께 방문을 했구요,그 이후 장원모 선생님과 함께 방문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2005년을 맞이하면서 2004년의 각 가정을 짧막히 요약해봅니다. #1 김 할머니. 작년 초반
언제나 늦게 올려 죄송하다는 인사 먼저 깔고~~~~민망--; 이번 방문에는 저 김은수와 국시수석을 앞둔 현우형제, 병원에서 열심히 침놓시는 성훈형제 이렇게 세명이 두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복지관에서의 동선을 고려하여 김할아버지를 먼저 방문했구요. 날씨가 겨울치고 너무 따뜻해서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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