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2]행복한 지예네 가정](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EC%A7%80%EC%98%88%EB%84%A4%EC%82%AC%EC%A7%84.jpg)
[2005.10.02]행복한 지예네 가정
오랜만에 지예네 가정에 방문하였습니다. 열심히 중간고사 준비하는 지예와 좀더 건강해 보이는 할머님과 어머니, 너무행복한 모습이라 담아봅니다.
Board
![[2005.10.02]행복한 지예네 가정](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EC%A7%80%EC%98%88%EB%84%A4%EC%82%AC%EC%A7%84.jpg)
오랜만에 지예네 가정에 방문하였습니다. 열심히 중간고사 준비하는 지예와 좀더 건강해 보이는 할머님과 어머니, 너무행복한 모습이라 담아봅니다.
![[2005.09.25] 아직도 작업중...](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EC%9E%91%EC%97%85%EC%A4%913.jpg)
많은 새터민들이 우리의 작은 정성과 사랑의 손길을 느끼길 바랍니다. 총 250가구에 홍보물을 발송, 배포하였습니다.
![[2005.09.25] 지금은 작업중2](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0925%EC%9E%91%EC%97%85%EC%A4%912.jpg)
여기저기서 쉴새없이 붙이고 접고, 하나하나 너무 정성스럽기만한 작업시간이었습니다.
![[2005.10.19]오할머님댁 화재사건](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1019%EC%98%A4%EC%A7%84%EC%88%99%ED%95%A0%EB%A8%B8%EB%8B%98.jpg)
수유시장에 사시는 오할머님 상가에 화재사고가 있었습니다. 누전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는 1층을 모두 태우고 검은 그으름은 3층까지 올라왔고, 2층에 사시던 할머님은 새벽에 간신이 빠져나오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놀랐던지...다행히 할머님은 머리카락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하셨습니다.
![[2005.09.25]지금은 작업중..](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0925%EC%9E%91%EC%97%85%EC%A4%91.jpg)
공릉동 새터민들을 위한 정신건강 홍보물을 열심히 발송하기 위하여 작업중입니다. 모두 모여 하니 , 거튼 하네요..^^
![[2004.06.20]아름다운생명 첫걸음](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20040620%EC%95%84%EB%A6%84%EB%8B%A4%EC%9A%B4%EC%83%9D%EB%AA%85_%EC%B2%AB%EA%B1%B8%EC%9D%8C.jpg)
사진첩을 뒤지다 우연히 찾아봅니다. 벌써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5.10.04] 미아리 고개에서](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1130516952_%EB%AF%B8%EC%95%84%EB%A6%AC4.jpg)
ㅁㅣ아리 고갯길에 있는 작은 숲속같은 길입니다. 서울 시내에서 이처럼 예쁜길이 또 있을까요?
![[2005.10.19]오할머님댁 화재사건](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1019%EC%98%A4%EC%A7%84%EC%88%99%ED%95%A0%EB%A8%B8%EB%8B%98_%EB%B3%B5%EB%8F%84.jpg)
이 복도는 할머님이 새벽4시에 화재 경보음을 듣고 혼자서 맨발로 뛰쳐나온 곳입니다. 유독가스와 짙은 어두움으로 변해버린 이 복도를 빠져나왔지만 고장나버린 자동문 앞에서 또 한번 크게 놀라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자동문 뒤에 다른 아저씨가 있어 열고 나오셨다고 하는데... 너무나 아찔한 순
![[2005.10.19]오할머님댁 화재사건](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EC%98%A4%EC%A7%84%EC%88%99%ED%95%A0%EB%A8%B8%EB%8B%98.jpg)
이곳이 할머님이 일도하시고 그리곤 한쪽 켠에 방으로 쓰시고 주무셨던 곳입니다. 그으름이 어찌나 많이 올라왔던지, 스치기만 해도 검뎅이가 닿는데... 그래도 열심히 닦으시던 할머님... 오후엔 복지관에 가서 할머님의 거처를 알아보았고, 무료로 노인의집에 입소할 것 같습니다.
![[2005.10.15]공릉동 방문진료 가는길에](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1015%EA%B3%B5%EB%A6%89%EB%8F%99%EB%B0%A9%EB%AC%B8%EC%A7%84%EB%A3%8C.jpg)
오늘은 공릉복지관과 함께 노원구 새터민 방문진료일입니다. 이번달의 방문진료 봉사팀은 백수정, 안은미, 박신실, 김하미, 안나영이니다. 총 8가정의 새터민을 만나 자세한 의료상담과 함께, 훈훈한 사랑도 전한 시간이었습니다.
![[2005.05]학술윤리세미나- 지역사회와 함게하는 의료1](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200505%ED%95%99%EC%88%A0%EC%9C%A4%EB%A6%AC%EC%84%B8%EB%AF%B8%EB%82%98_%EC%A7%80%EC%97%AD%EC%82%AC%ED%9A%8C%EC%99%80_%ED%95%A8%EA%B2%8C%ED%95%98%EB%8A%94_%EC%9D%98%EB%A3%8C2.jpg)
함께하는 의료인
![[2005.05]윤용학 할아버님 1주기](http://www.belife.org/belife/data/file/cbzz/200505%EC%9C%A4%EC%9A%A9%ED%95%99%ED%95%A0%EC%95%84%EB%B2%84%EB%8B%98_1%EC%A3%BC%EA%B8%B05.jpg)
편히 계시는 거 아는데도 ,, 눈물이 납니다.
총 2236개 · 181/18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