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사진게시판2005. 10. 29

[2005.10.19]오할머님댁 화재사건

이 복도는 할머님이 새벽4시에 화재 경보음을 듣고 혼자서 맨발로 뛰쳐나온 곳입니다.
유독가스와 짙은 어두움으로 변해버린 이 복도를 빠져나왔지만 고장나버린 자동문 앞에서 또 한번 크게 놀라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자동문 뒤에 다른 아저씨가 있어 열고 나오셨다고 하는데... 너무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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