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 할머님 건강하게 퇴원하셨습니다 .
5월 3일 고대병원에 입원하셨던 박** 할머님꼐서 5월 18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셨습니다. 하루종일 혼자계시면서 혈당조절이 전혀 안되었던 박** 할머님, 고대병원 김신곤 의사선생님의 계속되는 입원권유에도 아픈 손녀딸과 힘들게 생활하는 아들때문에 입원이 힘들다 하셨는데... 김신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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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고대병원에 입원하셨던 박** 할머님꼐서 5월 18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셨습니다. 하루종일 혼자계시면서 혈당조절이 전혀 안되었던 박** 할머님, 고대병원 김신곤 의사선생님의 계속되는 입원권유에도 아픈 손녀딸과 힘들게 생활하는 아들때문에 입원이 힘들다 하셨는데... 김신곤 선
김아주머님의 외동딸 이00학생, 현재 중3으로 힘든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위권 반에 편성되어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형편이 넉넉치 않아 사교육 받기가 어려워, 밝누모의 홍소진선생님이 매주 한번씩 방문하여 영어과외를 돕기로 하였습니다. 5월말부터 시
조**, 이** 1. 할머니는 방광천자 부위 비교적 깨끗합니다. 최근 자가도뇨가 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cystostomy 유지하셔야 할 지 외래진료에서 확인 필요합니다. 2. 할아버지 기침은 없는데 가래가 끓는다고 하십니다.
근육위축병으로 외롭게 싸우고 있는 김**군의 사연이 낮은울타리에 소개되었습니다. 이 사연을 통하여 김군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들이 모이기를 소원합니다. 낮은울타리 5월호 '언제나 푸른하늘'이라는 코너에 "하얀 도화지에 띄우는 작은소망이야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엄마, 아빠 손잡고 나들이
방문 후기 여기다가 올리는 거 맞는지요? 조금 늦은 것 같네요 조금 많이! 죄송하구요..:) 장** 할아버지 고대 안암 병원에 입원하고 계신데, 거기로 찾아 뵈었어요. 입원은 3월 25일 복통으로 인해 새벽에 응급실로 찾아가셨구요, 그날 바로 입원하셨어요. *몇일 전 장 내시경을 하셨고
;; 마치고나서 회의때 있지 못한 관계로 전혀 정리가 되어있지 않지만..ㅠㅠ 그나마 박**할머님댁 방문한 것만 기록이 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지혜 조장님의 보충이 필요할 것 같네요... 1. 박 ** 할머님 박**할머니는요, 천도교의 집(?) 에서, 잔일을 해주시면서 창고를 얻어서 방으로
작성일 : 2006-04-17 조회 : 2,501 1. 조** 할아버지, 이** 할머니 조** 할아버지 - 지난 상황 : 보건소 약정리 해드렸으나 다시 보건소에서 지소약으로 바꿔 정리해 드림, 할머님 입원후 옆집사람들이 돌봐주심 - 오늘 방문 : 혈압 160/100. 현재 약(전립선,
4월 8일 한일병원에서 퇴원하셨던 이OO 할머니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인성 방광으로 소변을 자의로 보지 못하여 치골위 방광개구술 (suprapubic cystostomy)을 시행한 상태로 퇴원하였습니다. 4월 8일 밝누모 방문 때 소변을 비우는 것을 가르쳐 드렸는데
오늘 오후, 남성방에서 베트남사랑 모임을 하고 있는데, 장** 할아버님 조카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고대병원 응급실이라고.. .. 새벽부터 할아버님 배가아파 차로 급히 모셨는데,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연락을 못했다고 합니다. 바로 병원으로 가서 김신곤 선생님과 통화 후 입원치료를 하는 것
올해 여든여덟세가 되신 이** 할머님은 아흔이 넘으신 할아버님(남편)과 두분이 지내고 계십니다. 지난주부터 구토와 설사가 있어 수요일(3/15) 한일병원 응급실에 따님과 함께 다녀왔는데, ... 입원을 하라 하였지만 그냥 집에 가자 하여 오셨다고 합니다. 월요일 전화상담에 가정도우미님이
2월 3일 갑작스런 복통으로 아침에 119 구급차를 타고 고대병원 응급실로 급히 가셨던 장할아버님.. 그날 다행히 입원실이 있어 병원에 입원하셨고, 김신곤 선생님이 주치의가 되셔 정성스레 치료를 하였습니다. 할아버님 그동안 장에 심한 염증이 있었다 합니다. 몇번 병원에 문안갈때마다 얼굴
오늘 개혁과 부흥 아카데미 실천 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섬기고 온 새벽이슬의 박근옥입니다. 조할아버지와 할머니 댁에 방문하여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적적하지 않으시도록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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