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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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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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12

장할아버님과 병원진료 다녀왔습니다.

#취약계층

식사하시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약을 드시는 장할아버님. 할아버님은 약으로 겨우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신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약 중에서도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에 중독이 되어 일반 환자들이 2알만 먹어도 된다하는데 할아버님은 3알까지 늘어 피부질환이 심해지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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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1. 22

병원에 입원해 있는 추**이 소식 전합니다.

#취약계층

어제 오전에 **이가 입원해있는 동부시립아동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가 골반골절이 되어 수술이 필요하다고... ㅠ.ㅠ 보호자 없다고 함부러 대했나..병원에 있는 아이가 왜 골절상을 입나... 따져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치의 선생님과 통화를 해보니, 골절이 아니라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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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30

김할머님 발목 수술하셨어요.

#취약계층

미아6동 가파른 골목길 따라 올라가면 할머님과 손자손녀들이 4명이나 옹기종기 사는 김** 할머님 아시죠. 지난 목요일 입원하시고, 금요일에 발목수술을 하셨습니다. 발목은 30여년전에 다치셨는데, 계속 치료를 못하다가 통증이 너무 심해 결국 수술을 하셨습니다. 다행히 따님이 치료비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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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14

김할아버님의 글 [사람의 生角{생각} ]

#취약계층

**[ 사람의 生角{생각} ]** [1] 우리 사람들은 恒常[항상] 幸福[행복]한 生活[생활]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2] 우리 人間[인간]은 他人[타인]을 믿지 않습니다 [3] 그려나 사랑하는 男便[남편]과 內子[내자]와 자식들은 밑습니다 [5] 그리고 우리 사람들은 外部[외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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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9. 28

입원중인 추어린이 만나고 왔습니다.

#취약계층

어제 오전 일찍 권동아님, 윤형미님, 최진영님과 함께 서울시립아동병원에 있는 ** 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8시 30분 수유역에서 만나 지도를 보며 찾아간 길.. 길이 많이 밀려더군요.. 거의 한시간 다 되어서 도착한 서울시립아동병원은 한창 증축공사중이었습니다. 병실로 들어서니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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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9. 26

박할머님 입원하셨습니다.

#취약계층

당뇨질환을 앓고 계시는 박할머님께서 지난 금요일에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손녀딸과 함께 사시며, 당뇨관리가 어려웠던지 외래진료를 오셨다가 바로 입원권유가 있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권동아 선생님과 함께 방문해보니 막내아드님이 일을 쉬고 할머님 옆에 계시더라구요. 얼마나 어지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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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9. 15

김아저씨 소천하셨습니다.

#취약계층

화요일 만나뵜던 김아저씨... 수요일 성가복지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하시고, 노숙자들만 들어가는 병원이라며 가기 싫어 하시더니 .. 병원에서 편히 계셨다 합니다. 봉사자분들의 사랑과 위로를 받으며.... 오늘 새벽 아주 편안히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시신은 대한병원으로 옮긴 후 바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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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9. 15

산속에 사시는 어르신들과의 만남..

#취약계층

[img:22IMGP9000.jpg,align=middle,width=699,height=459,vspace=0,hspace=0,border=1] 수유*동, 마을버스 *번 종점에 내리면 삼각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그린벨트지역으로 묶여져 있는 곳에 듬성듬성 집들이 있습니다. 그 집들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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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9. 07

미아8동 김**님 만나고 왔습니다.

#취약계층

화요일 오전, 일찍부터 방문일정이 있는 터라 권동아선생님께 일찍 오라 일렀더니 아예 8시쯤 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일찍온 연유는 따로 있긴 했지만...^^) 10시 30분에 박수현(한의사)님도 합류하여 셋이 방문진료를 다녔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만나는 보건소에서도 감당이 안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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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8. 17

이**양이 급성장염으로 입원했습니다.

#취약계층

오늘은 최진영 간호사님과 박수현 한의사님과 함께 방문을 하였습니다. 최진영님은 영양주사 맞고 싶어하시는 어르신들을 , 박수현님은 그토록 기다리던 침을 들고 찾아 다녔습니다. 오전에 변** 할머님, 박** 할머님, 그리고 식사후 **네 할머님댁을 방문했습니다. 새로 이사간 북부수유시장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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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8. 17

박** 할머님을 뵙고 왔습니다.

#취약계층

박** 할머님은 올해 87세로 **초등학교 후문에 사시는 할머님 이십니다. 방문하면 항상 깔끔하고 곱게 하고 계시고, 전화하면 너무 반가워 하시며 항상 젊은사람들 건강과 안부를 먼저 물으시는 할머님 . 지난 구정 때 갑자기 연락이 끊겨 버려 밝누모님과 함께 얼마나 걱정을 하였는지 모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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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8. 05

추** 어린이 서울시립아동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취약계층

서울시립아동병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이면 보호자가(간병인) 병원에 상주하지 않아도 되고, 병원비도 아주 저렴하답니다. 지난주부터 권동아 선생님이 작성해주신 소견서를 팩스로 전송하여 입원승낙을 구두상으로 받았고 , 이번주 목요일 오전중에 진료 후 입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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