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주치의 + 자문의 모임 이야기
4월 가정방문 주치의 + 자문의 모임이 2011년 4월 17일 17:00~ 아름다운생명사랑 상호배움터에서 있었습니다. 가정방문보건의료사업 새로운 담당자 소개와 함께 주치의 맺기&방문 관련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선생님들 <참석자 : 김가연,김현수,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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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가정방문 주치의 + 자문의 모임이 2011년 4월 17일 17:00~ 아름다운생명사랑 상호배움터에서 있었습니다. 가정방문보건의료사업 새로운 담당자 소개와 함께 주치의 맺기&방문 관련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선생님들 <참석자 : 김가연,김현수,백수
서울의 3월은 겨울이라고...하더라구요. 겨울 옷을 입으면 따뜻할텐데 봄 옷을 입고 춥다 춥다 하다... 그렇게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이합니다. 2011년 4월 3일 주치의 방문 이야기입니다. 주치의 선생님 1명과 푸른마을 교회 식구들, 그리고 송석현, 안선영, 이가을 자원봉사자님이
경로당 건강상담 두번째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경로당은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양경로당'이었는데요 오랜 시간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의 소담한 나눔터가 되어왔던 만큼 어르신들 표정도 밝고 서로 오랜 이웃분들이 많으셨습니다. [img:IMG_2183.JPG,a
2011.4.3.골목길 건강상담 활동보고
도심속의 작은 섬...(우리동네 경로당에 가 보셨나요~?) 오늘 박희진 선생님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 건강상담을 다녀왔습니다. 수유동에 생명사랑과 이웃해 있는 곳에 이웃사촌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있는데요 얼마 전 이곳에서 경로당 어르신들께 건강상담을 해주십사...하는 요청이 들어왔습니
4월의 수유동 골목길.... 생명사랑이 골목길 한 자락에 자리했습니다. 골목길 건강상담으로 미아동, 수유동 어르신들을 만나가는 자리 한손엔 청진기 한 손엔 생명사랑 홍보지를 들고서 지역의 이웃분들, 어르신들을 만나러 가는 자리... 더 자주 골목 골목을 누비며 직접 살아가시는 모습들을
생명사랑에서 만난 어르신 - 서**할머님 [img:IMG_2081.jpg,align=,width=400,height=300,vspace=0,hspace=0,border=1] ”아이구 선생님...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난 3월의 마지막 날... 긴 겨울 끝에 스민 따스한
매월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하며 꼼꼼히 어르신들을 챙기는 하나의교회 봉사팀 식구들....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식재료 하나 하나, 가져다 드릴 정성스런 선물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의 손자,손녀가 되어드릴 어린 봉사자친구들이 많이 왔네요. 꼼꼼히 집 구석
지난주 부터 생명사랑에 새로운 주치의 강지원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앞으로 1년의 시간 동안 이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의 주치의가 되어 어르신들의 아픈곳을 살펴봐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용인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의 먼 거리를 달려와 봉사해 주시는 마음, 어르신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2011년 2월부터 함께여는 교회에서 어르신 재가방문을 시작합니다. 1월 27일(일) 비바람이 부는 추운날씨에도 어르신 재가방문을 위해서 6명의 봉사자분이 기관방문을 해주셨습니다. [img:P2270624.JPG,align=,width=405,height=304,vspace=0,hspa
아름다운생명사랑 어르신 방문을 2003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방문을 이어오고 있는 밝누모(밝은의료사회를 위한 누가들의 모임) 입니다. 2월 모임에는 장원모 간사님이 함께 해주셨고 2011년 진행 될 북세미나 계획에 대해서 학생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배움의 열의가 높은 밝누모~
작성일 : 2011-02-25 조회 : 592 [img:DSCF0327.JPG,align=,width=640,height=357,vspace=0,hspace=0,border=1] 김현수 선생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일반의) 안00 어르신은 강북구청 주민생활지원과로부터 의뢰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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