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6 [방문 후기] 김 할머니 - 구승원
저희 조 (장원모 선생님 조)는 김 할머니, 김 할머니, 김 할머니 댁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두 분 할머니께서 출타 중이셔서 김 할머님 댁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김 할머니의 경우, 2달 연속 출타 중이십니다. 정확히 어디 가셨는지 파악이 되지 않네요...) 김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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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 (장원모 선생님 조)는 김 할머니, 김 할머니, 김 할머니 댁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두 분 할머니께서 출타 중이셔서 김 할머님 댁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김 할머니의 경우, 2달 연속 출타 중이십니다. 정확히 어디 가셨는지 파악이 되지 않네요...) 김할머니
추석 다음날, 정말루 파란 하늘 드높고 햇살좋은날 두분 집을 방문했었습니다.(이번에도 후기가 너무 늦었죠--;) 원래 우리 팀 방문은 추석 전 토요일 오후였는데... 그때 일이 있어서 같이 가지 못했어요. 근데 한편으로는 한번에 여러 명 오는 것두 반갑지만 한명이라두 다른 날 한번 더
김할머니 추석때부터 감기몸살을 앓으셨다고 합니다. 물론 손자손녀들에게도 다한번 휩쓸고 지나가서 애들도 병원에 한번씩 다녀왔다 합니다. 천식이 있으신데 감기때문에 더욱 악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골다공증과 근육통으로 어깨와 목뒤쪽이 매우 아프시다고 합니다. 파스를 항상 붙히시고 사시더군요
김영진 목사님, 양성훈 선생님, 소진이, 경옥이, 그리고 저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방문 때에는 많이 아프셔서 누워계셨었는데 어제는 문 열어놓으시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많이 좋아지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부종이 있어서 다리가 부어있었습니다. 관절염 때문에 양성훈 선생
우리 팀: 류병주 샘, 가현, 사라 언니, 가연 어디: 박 할머니, 이 아주머니 댁 날씨: 맑은 가을 날씨~ 1. 박 할머니 할머니는 지난 번에 뵈었을 때랑은 너무 다르게 좋은 모습이셨어요. 손녀는 친구집으로 놀러 가서 없었어요. 할머니는 종합 비타민 드시고 식욕이 당기더니 어지러운 것
어제 '내 영혼의 스승들'을 마저 읽었다. 로버트 콜스의 느낌이 오늘 내 느낌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한할아버님댁, 기도부탁하실 것 없으시냐고 묻자, 네하고 잠시 계시더니 수술하게 해주신 것 감사하는 거요 무언가를 '요구'할 기도를 기대했었다. 당연히... 바쁜 탓에 내가 풍요롭다는
김할머님은 최근에 김치를 담가먹으실 수 있을정도로, 막대기 없이 350보 정도 걸으실 수 있으실 수 있도록 몸이 좋아지셨다고 하네요. 요즘 안좋아지신 곳은 뺨의 동상부위입니다. 예전부터 그러셔서 계속 그러신데네요. 특히 요즘 새벽기도 나가시는데 그 것 때문에 뺨이 붉게 된다고 하십니다.
강 할머니, 조카 할머니 댁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음식들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식사를 하시려고 준비한 식기도구를 씻는 통이나 음식들도 위생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할머니 댁에 간병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댁의 위생을 전반적으로 돌봐주실 분이 있어야 마음이 놓
수첩을 교회에 놓고 온 덕에 이제야 올립니다. 김 할머니 : 천식발작으로 일주일동안 병원에 왔다갔다 하셨다고 합니다. 하루에 3-4시간정도 산소치료를 받으셨는데 그쪽 의원에서 큰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건 어떻겠냐고 말씀을 들으셨으나 가정환경상 그러실수 없다고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최근 골
오늘 김은수 선생님, 오지수 두목님, 저 이렇게 셋이 같이 다녔습니다. 김할아버지: 비만 오지 않았어도 휠체어 꺼내서 나들이 나가시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봄이 다가기 전에 진료하는 주가 아니라도 날씨 맑은 주말에 날잡아서 할아버지 모시고 4.19공원이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
처음 가 본 밝누모 미아동 진료에서 우리가 줄수 있는건 정말 많이 없지만 예수님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고 사실 우리는 나누어 주러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고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김신곤 선생님, 김영진 목사님, (다른 선생님 두 분은 성함 까먹어 죄송;;;) 팀원 김가연, 김가현, 안재경, 우석한의대 본4누님(죄송;;;), 누님들과 방문했습니다. 집 앞에 마중나와 계신 한 할아버님의 귀 밑에 큰 혹이 있었습니다. 할아버님을 따라 집으로 들어갔는데 꽤나 넓어보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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