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30 추석 맞이 방문 후기 (김, 김 할머니) - 구승원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 추석맞이 방문을 다녀 왔습니다. 장원모 누가 선생님 ^^. 이주영(울산의 본2) , 김우중 (중문의 본1)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김영임 할머니, 김숙정 할머니를 뵙기 위해 모였지요. 저희 팀 모든 지체들이 방문팀에 참여하고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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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 추석맞이 방문을 다녀 왔습니다. 장원모 누가 선생님 ^^. 이주영(울산의 본2) , 김우중 (중문의 본1)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김영임 할머니, 김숙정 할머니를 뵙기 위해 모였지요. 저희 팀 모든 지체들이 방문팀에 참여하고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
9/11 12시에 후기를 써야 그날이 마감되는거였는데...9/20에 쓰고 있네요. 물론 핑계지만...병원일이 정신이 없네요^^ 저희 조는 새 가정 3집을 방문했습니다. 전에 영수가 각 집의 위치와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성실히 잘 써주어서요... 저는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덧붙일 이야기
9/11 12시에 후기를 써야 그날이 마감되는거였는데...9/20에 쓰고 있네요. 물론 핑계지만...병원일이 정신이 없네요^^ 저희 조는 새 가정 3집을 방문했습니다. 전에 영수가 각 집의 위치와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성실히 잘 써주어서요... 저는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덧붙일 이야기
안녕하세요.. 밝누모 관심자 모임에 참석했었고..지난 진료 모임에 처음 나갔던 정혜진입니다.. 게시판을 통해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__)(^^) 본의 아니게..! 학생 최고 연령자..아마도..^^;..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동년배를 물으니 누가 선생님 중에서 찾아야할
우리팀: 류병주 샘, (김신곤 샘), 가현, 재훈, 사라, 지현, 가연 어디: 한병교 할아버지, 박오례 할머니, 김명애 할머니 날씨: 비가 많이 왔다 ^^; 1. 한할아버지. 할아버지 댁이 이사했습니다. 가현이 덕분에 조금만 헤매고 찾아갔어요^^ 집을 옮기니까 간섭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
1. 김할머님. BP : 150/90 정도 나왔구요.. 혈당은 어제 저희가 측정하진 않았지만 할머니 말씀으론 식사 안 하구 쟀을 때 110정도, 식후 2시간 쯤에 140 정도 나오신다구 하셨구요.. 어제 비가 와서 무릎에 파스를 붙이고 계셨습니다.. 요즘에 은행을 까신다구 손이 까져서
.. 스크롤이 넘 길어서.. 못 읽었네요.. 사실 후기보다는 간단한 의견이라서... 잠깐 성규랑, 영수한테 챠트에 대해서 이야기 드렸는데요.. 챠트의 필요성은 모두들 동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설명 생략.. 챠트의 구성에 대해서.. 챠트에는 의학적,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인 문제들
어르신댁을 방문할때마다 연락처를 아무 메모지에 적어두고 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스티커를 제작하려 합니다. 생명사랑 네트워크 아름다운생명 (꽃) “아름다운 생명”은 존엄한 생명의 아름다움을 꽃 피우기 위한 생명사랑운동체입니다. 의료적, 사회심리적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시월 둘째주 ... 지난 한 주간의 아름다운 생명의 이모저모 : 이 모든 내용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아름다운생명 홈페이지로 들어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 (2-3일후에^^ 홈피 UP-DATE중...) - 강북사랑 . 10/4 미아리의 열악한 곳을 전체적으로 방문, 특히 우리가 돌아보는 몇
안녕하세요..하미입니다. 이번주는 밝누모와 함께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구 합니다. 저번주 토요일은 강북사랑에 월 중 가장 특별한 날로 보이는 밝누모 방문의 날이였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함께 재활병원 2년차 이신 예쁜 의사선생님과 듬직해 보이는 튼튼하게 생긴 본4형제와 정말 아담하고 이쁜 예
온라인 상으로는 처음 인사드리네요... 아직 많이 어색하지만 (오프라인에서두..) 차츰 익숙해 지리라 싶네요..^^; 이번주 화요일부터 정식으로 아름다운 생명 강북사랑의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첫 오리엔테이션 부터 만만치 않은 경험을 했답니다. 화요일 아침 9시 희영언니와 함께 목사님으
박 할머니 방문자: 목사님, 복지사쌤, 안나영쌤, 장원모쌤, 구승원, 이경옥, 박지영, 이주영, 이효진, 이광현 주인 집에서 돈 좀 내고 같이 사심. 딸 2명 수원에 살고 있음. 손녀딸 바빠서 요즘 잘 안찾아옴. 생활비 : 동에서 23만원 줌. (교통비 포함) 도움 : 동에서 명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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