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2동주민센터 의뢰 신규 가정 방문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신규로 의뢰 된 000 어르신댁(46년생, 남, 독거) 다녀왔습니다. 어르신은 20년 9월 전립선암 수술 후 21년 3월까지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올해 초에는 고대병원에서 천식 진단을 받아 치료 중입니다. 치아가 거의 없어 임시 틀니를 하고 있고, 혼자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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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신규로 의뢰 된 000 어르신댁(46년생, 남, 독거) 다녀왔습니다. 어르신은 20년 9월 전립선암 수술 후 21년 3월까지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올해 초에는 고대병원에서 천식 진단을 받아 치료 중입니다. 치아가 거의 없어 임시 틀니를 하고 있고, 혼자 식사를

지난 3월 28일 월요일, 박00 어르신(38년생, 독거) 이사했습니다. 지난 1-2년 전부터 허리 통증이 심해져 턱이 높은 반지하에서 지내기가 불편했는데 최근 LH임대주택에 선정이 되어 아파트로 이사하게 됐습니다. 이사한 곳 주변이 평지이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어르신이 다니기가 편해

4월 8일 금요일 오후, 김윤자 내과 원장님이 아름다운생명사랑에 내방해서 후원물품 전달해주시고 가셨어요~ 후원해주신 물품 골고루 나눠서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건강 관리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 일상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품 후원해주신 김윤자 원장님, 감사합

4월 9일 토요일 오전, 인천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소속 김다함(전공의), 전현우(전공의) 봉사자와 000 어르신댁(54년생) 방문진료 다녀왔습니다. 000 어르신은 최근 양쪽 어깨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해서 김다함 봉사자가 진료를 하고 어깨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운동법을 설명하고 간

김00 어르신(33년생, 독거) 지난 3월 38일 이사하셨습니다. 어르신 사시던 곳이 언덕배기 고지대여서 무릎과 허리가 아픈 어르신이 오르내리기가 힘들었는데 그 지역이 곧 재개발 들어갈 예정이어서 겸사겸사 이사하셨습니다. 이사 오기 전 집이 연탄보일러였는데 지난 겨울에는 연탄 가는 게

강북구보건소 건강돌봄팀에서 의뢰한 000 어르신(52년생, 여, 만성질환, 거동불편) 댁 다녀왔습니다. 000 어르신은 노인부부 가정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만성통증 등 다양한 질환을 진단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다리와 허리 통증으로 거동이 어려워 병원 진료를 따로 받지 못하고 배

초등학교 4학년부터 18년 간 아름다운생명사랑과 만나온 000님(근육병, 30세). 지난 4월 3일,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000님은 삼육재활병원에서 10년간 지내면서 중등, 고등 병원학교 과정을 마치고 온라인으로 대학까지 졸업했습니다. 이후 자립생활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독립을 꿈꾸며

지난 3월 31일 000 어르신(44년생, 독거, 원인불명 빈혈) 강북삼성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빈혈수치가 너무 낮아 입원 전날인 3월30일 외래 진료를 받고 수혈을 했으나 어르신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입원하면 좋겠다고 권유를 받았습니다. 매일 어르신 입원한 병동 간호사실과

3월 29일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로부터 의뢰 받은 000 어르신(46년생, 여, 독거, 폐암)댁 다녀왔습니다. 어르신은 2019년 12월 폐암 진단 받고 2020년 2월에 수술 및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후 어지러움증과 낙상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최근에는 원인불명의 복통으로 식

2019년 8월부터 만나온 000 어르신(남, 40년생, 기초생활수급)이 3월 16일 깊은 밤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000어르신은 폐기능이 25%이하로 떨어진 심한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 무렵 목소리가 잠겨 거의 안 나오고 숨가픔이 더욱 심해져 병원에 갔

2016년부터 만나왔던 000님(여, 58년생, 독거, 유방암). 2022년 3월 16일 밤에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12년 남짓 암투병을 하며 씩씩하게 잘 유지해오셨는데 작년 여름 암이 간으로 전이 되면서 건강이 급속히 나빠졌습니다. 힘들어도 항상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썼는데 3

3월 16일 강북구 인수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와 000 어르신댁(남,52년생,독거, 뇌졸증, 당뇨) 방문 다녀왔습니다. 3주 전에 산책 나갔다가 저혈당이 와서 쓰러질뻔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동네 주민이 집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그 뒤로는 겁이 나서 밖에 나가는 게 주저 된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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