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성모병원&명지병원 재활의학과 방문진료 봉사활동
10월 8일 토요일 국제성모병원과 명지병원 재활의학과 소속 전공의 선생님들과 000 어르신댁 방문진료 다녀왔습니다. 000 어르신은 최근 어깨, 목, 팔, 손, 허리 등 통증으로 거동과 일상 생활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가장 심하게 통증 있는 곳이 어깨와 팔이라고 해서 어깨와 팔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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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토요일 국제성모병원과 명지병원 재활의학과 소속 전공의 선생님들과 000 어르신댁 방문진료 다녀왔습니다. 000 어르신은 최근 어깨, 목, 팔, 손, 허리 등 통증으로 거동과 일상 생활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가장 심하게 통증 있는 곳이 어깨와 팔이라고 해서 어깨와 팔 근육

간경화 치료 중인 000어르신((52년생, 여)과 서울대병원 간암센터 다녀왔습니다. 6개월에 한 번씩 CT, 혈액검사 등 검사를 통해 정기적으로 경과를 살펴보는 중인데요 다행히 이번 검사 결과, 간경화가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당뇨 합볍증으로 치아(잇몸)손상 및 시력 저하 증세가 있고 류

9월에도 한국누가회 사회부 의료인봉사자와 함께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방문진료 다녀왔습니다. 김00(남 39년생), 김00(남 33년생), 박00(여 38년생) 염00(여 54년생), 이00(여 36년생) 어르신 5가정에 다녀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 1~2시간 남짓 짧은 시간이지만 건강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건강관리 의뢰한 000님댁 다녀왔습니다. 000님은 2017년 신장암, 2021년 담낭암을 진단받아 수술했었고 2022년에는 간암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이 어려워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술을 자주 하다보니 피부가 얇아지면서 탈장증세가 자주 생겨 올해 8월에도

8월 20일 토요일, 한국누가회 사회부와 함께 방문진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000 어르신은 최근에 이사했는데, 벽에 부착된 콘센트 줄이 짧고 낡아 위험해 보여 줄이 충분히 길고, 콘센트 개별마다 온오프 기능이 있는 멀티전기선으로 교체해 드렸습니다. 000 어르신은 어깨와 다리 통증이 심

8월16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가화한방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과 올해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돌보고 있는 어르신 입원 과정에서 가화병원의 도움을 여러 번 받았는데, 아름다운생명사랑의 활동을 듣고는 병원장님과 행정국장님이 필요한 의료물품을 후원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뉴케어가 어르신들

아름다운생명사랑 협력의원인 서울봄연합의원에서 박00어르신과 염00어르신 가정에 냉방기 지원해주셨습니다. 장마와 무더위로 나갈 엄두를 못 내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어르신 두 분다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고 여러 번 전화로 감사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후원해 주신 서울봄

서울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의뢰된 000어르신댁에 다녀왔습니다. 000어르신(47년생, 독거, 기초수급)은 만성골수염으로 잇몸에 계속 고름이 차올라 6월 13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잔존치근의 외과적발거술 및 적출술'을 받았습니다. 잇몸 고름을 다 제거했지만 퇴원 후에도 아직은 매일
서울 강북구 수유2동주민센터에서 의뢰된 이00, 박00 부부가정에 다녀왔습니다. 이00님(68년)은 그동안 오토바이 배달 일을 하였으나, 무릎관절 통증과 당뇨합병증으로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오토바이 운전에 어려움이 있어 지금은 실직한 상태입니다. 아내 박00님(74년)은 10년전 허리시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데, 선풍기 필요한 어르신가정 있을까요?" 7월 초, 김사라 회원에게 반가운 전화가 왔습니다. 7월 15일, 000 어르신에게 안부전화를 했는데, 얼마 전 선풍기 날개가 고장 나서 더운날 고생하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마침 김사라 회원이 전화했던 게 생각이

7월16일 토요일, 누가회 사회부 소속 보건의료인(학생포함)과 함께 하는 올해 3번째 방문진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방문했던 어르신 5가정과 신규로 어르신 1가정, 이 날은 총 6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올해 3번째 방문하다보니, 어르신들도 봉사자들 얼굴을 기억하시고 훨씬 반갑다

"혹시 어르신들 여름에 김치 필요하실까요?" 6월 중순 김윤자 후원자님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본인도 김치를 주문해서 먹는데, 맛있어서 어르신들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나는 맛있는데, 어르신들 입맛에 맞을지 몰라서 조금만 보낼게요" 전화 받은지 3일 후, 사무실에 갓김치가 배달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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