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2026. 02. 05
2026년 1월 정기총회 진행
#사무국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12시30분.
회원들과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정회원 26명 중 19명이 참여했고, 2025년 활동에 대한 윤동현 감사의 감사보고,
이후 2025년 활동과 재정결산&2026년 계획과 예산안을
주요 안건으로 총회에서 논의했습니다.
회원들과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정회원 26명 중 19명이 참여했고, 2025년 활동에 대한 윤동현 감사의 감사보고,
이후 2025년 활동과 재정결산&2026년 계획과 예산안을
주요 안건으로 총회에서 논의했습니다.

총회 중, 회원 한 분이 공공영역에서 돌봄에 대한 서비스와 제도가 확장되는데
아생사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아생사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그렇잖아도 돌봄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공적영역과 어떻게 협력해 나가야할지
아생사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질문이 상근간사만의 고민이 아니라,
회원들이 아생사의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반가웠고 깊게 고민하지 못했던 마음에서 긴장도 되었습니다.
공적영역 서비스가 제도화되고 확장되는 것은 참 긍정적인 일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은 조금 더딥니다.
아생사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질문이 상근간사만의 고민이 아니라,
회원들이 아생사의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반가웠고 깊게 고민하지 못했던 마음에서 긴장도 되었습니다.
공적영역 서비스가 제도화되고 확장되는 것은 참 긍정적인 일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은 조금 더딥니다.
예산은 언제나 한정되어 있고,
도움받을 수 있는 서비스의 내용과 대상의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생사역시 사각지대를 다 감당할 수 없지만,
아생사가 만날수 있는 테두리에서라도 공적영역의 사이사이에 도움이 필요한,
그러다보니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생사역시 사각지대를 다 감당할 수 없지만,
아생사가 만날수 있는 테두리에서라도 공적영역의 사이사이에 도움이 필요한,
경제적으로 어렵고,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분들을 지원해 갈 예정입니다.
한 해 한 해 아생사가 어려운 환자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봉사와 따뜻하 나눔을 이어주시는 후원자와 봉사자님
아생사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시는 회원님
2025년에도 덕분에 기쁘게 이웃들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새기운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 만나가겠습니다.
2026년에도 새기운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 만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