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2018. 12. 06
강북구 다문화가정 현황파악을 위해 번동5단지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이주민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는 2016년 8월부터 현재까지
나그네다문화센터를 거점으로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노동자 건강상담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긴밀하게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주민가정과 1:1로 연계해
시범적으로 건강사례관리를 진행해보면 좋겠다는 내부논의가 있어
시범적으로 건강사례관리를 진행해보면 좋겠다는 내부논의가 있어
지역사회에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단체들을 방문해
다문화가정의 건강관리 필요현황을 조사했습니다.
11월에는 다문화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취지를 했고
약 200여 다문화가정이 등록해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12월 3일에는 번동5단지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정지원팀
김아영 팀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김아영 팀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복지관에서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문화15가정의
결혼이주여성분들에게 요리, 한글교육 등의 소모임활동을 지원하며
필요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진행하고 있는
필요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주민건강상담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복지관 담당자는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
사례관리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많지 않지만
건강관련 연계가 필요한 가정이 몇 사례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이주민건강관련 사업 진행방향에 대해
아름다운생명사랑 내부적 논의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은 복지관의 현황을 듣고 왔습니다.
일단은 복지관의 현황을 듣고 왔습니다.
2019년에 아름다운생명사랑이 이주민들 중
의료적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역현황을 추가적으로 더 파악해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