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시판2009. 08. 17
이**할머님과 함께한 복날~
이 뜨거운 여름을 삼계탕 한그릇도 못하신채 지내셨다는 말씀에
튼실한 닭한마리 고아드린다며 삼계탕재료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예전에 음식점을 하셨다는 할머님께 최고~~의 칭찬을 들었던 삼계탕
제가 만들진 않았지만...^^(그래서 맛있더라는 후문이...하~^^)
맛있게 할머님과 함께 국물도 한방울 남기지 않고 다 해치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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