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사진게시판2008. 12. 16

오랜만에 뵌 박할머님...

연락을 해도 그렇게 안되던 박할머님...

갑자기 쓰러지셔서 오랜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계셨다 합니다.

올해로 89세인 박할머님..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셨었는데,

이번 병치레를 하고 나서 많이 힘들고 서럽다 하시네요...

할머님 힘내세요.. 저희가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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