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사진게시판2008. 04. 24

박**할머님

지난 번 밝누모 방문진료에서 방문한 박**할머님입니다.
겨울이불밖에 없어 무겁다며 밑에 깔고 계시던 요(솜)만을 덮고계셨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셔서 홀로 방에서 지내시는 할머님을 위해 화사한 봄과 닮은 이불을
선물해 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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