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사진게시판2006. 06. 30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이를 만나는 기쁨.

푸른마을의 최진영님과 김**군입니다.

진영님은 금요일 윰형미님과 함께 **군을 만나며, 함께 기끔을 나누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해 지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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