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8. 10. 13
지난 토요일 생명사랑의료학교 첫강의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초대하는 ‘생명사랑 의료학교’의 개강일~
아침부터 분주하게 손님맞을 준비를 했던 의료학교팀원들...
혹 아침식사를 못하고 배움터로 오실 분들을 위해 빵과 우유&각종다과를 준비하고
(잘 배우기 위해서는 속 든든한 아침식사는 필수랍니다~^^)
등록테이블에서는 나눠드릴 자료와 미리 등록하신 분들의 명찰준비 및 새로운 등록자분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혹 찾아오시는 길이 복잡하진 않을까 지하철부터 건물 곳곳 오시는 길목에 안내포스터를 붙이고,
참 분주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준비하며 모두들 기대감으로 부푼 모습들이었습니다.
미리 사전에 등록해 주신 분들이 16명~
당일 등록해 주신 분들이 17명
이렇게 총 33명의 분들이 ‘생명사랑의료’의 배움터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첫날이라 조금 늦으신 분들도 있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미리 도착해서 강의안을 보며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두둥~
예정보다 조금 늦게 시작된 생명사랑의료학교
첫날이라 처음에는 다소 경직된 분위기였는데요 저희생명사랑 회원중 윤국정회원님께서 멋진 노래를 불러주시며 어색한 분위기를 녹여주셨답니다.
(다음주에는 김창오강사님의 노래를 기대해 볼까요?~^^)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김창오강사님(생명사랑 정책기획국장)의 생명사랑 및 생명사랑의료학교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명강사님의 명강의~!!!
홍두호강사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제는? <세상의 병을 고친 의료인 - 게바라, 베쑨, 파농, 장기려 등 의료인 사례연구>
다들 호기심 가득~흥미진진한 모습으로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여러 고민과 궁금증들을 안고 그냥 돌아갈 수 없겠죠?
맛있는 식사와 함께 각 조별로 강의를 들으며 느낀점&궁금한 점&그동안의 고민들을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강의시간이 조금 늦어져 조별 나눔 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는데요~
다음 시간부터는 좀 더 풍성하게 서로의 고민과 의견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사랑의료학교는 11월1일까지 계속됩니다.
* 매주 토요일 10시
* 건국대학병원 지하3층 세미나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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