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4. 11. 03
[re] 베트남사랑
베트남 사랑은 세계에 있는 수많은 고통 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기를 원하며 온 세계에 평화와 생명의 기운이 넘치기를 바라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온 세계에 생명의 기운이 넘쳐나가게 되기를 꿈꾸지만 우리민족이 먼저 감당해야 할 평화와 생명의 운동은 베트남 전쟁 당시 우리 민족에 의해 고통을 입은 베트남의 이웃들에게 사죄하며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이미 만 여명이 넘는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내국인들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힘든 일에 종사하면서 한국경제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지만 다른 이주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열악한 노동조건과 사회복지로부터의 소외,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등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 사랑은 이들의 친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이들을 만나가며 조금이나마 이들의 의료적인 필요를 돕고자 합니다. 또한 책나눔을 하면서 이주노동자 문제를 총체적으로 알아가려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 사랑은 장기적으로 베트남에 아름다운 생명의 공동체를 세워서 베트남의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꿈꿉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베트남을 바로 알아가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베트남 현지와 지속적인 교류와 책나눔을 통해서 베트남 지역연구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첫걸음은 베트남을 사랑하는 것이지만 베트남 사랑이 꿈꾸는 것은 죽음이 있는 온 세계에 생명의 기운이 넘치게 하는 것입니다. 모임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함께 받아가며 역량이 모아지게 되면 조금 더 많은 세계의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갖추어진 틀은 별로 없지만 총체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베트남을 사랑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연락처 016-534-3302(이충형, 베트남사랑 팀장)
한국에는 이미 만 여명이 넘는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내국인들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힘든 일에 종사하면서 한국경제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지만 다른 이주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열악한 노동조건과 사회복지로부터의 소외,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등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 사랑은 이들의 친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이들을 만나가며 조금이나마 이들의 의료적인 필요를 돕고자 합니다. 또한 책나눔을 하면서 이주노동자 문제를 총체적으로 알아가려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 사랑은 장기적으로 베트남에 아름다운 생명의 공동체를 세워서 베트남의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꿈꿉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베트남을 바로 알아가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베트남 현지와 지속적인 교류와 책나눔을 통해서 베트남 지역연구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첫걸음은 베트남을 사랑하는 것이지만 베트남 사랑이 꿈꾸는 것은 죽음이 있는 온 세계에 생명의 기운이 넘치게 하는 것입니다. 모임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함께 받아가며 역량이 모아지게 되면 조금 더 많은 세계의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갖추어진 틀은 별로 없지만 총체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베트남을 사랑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연락처 016-534-3302(이충형, 베트남사랑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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