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9. 02. 13
인도이야기 - 카스트, 벵갈로르 날씨-오지수 2.인도 현지 일정에 대한 논의-오지수
* 카스트와 힌두교는 사회 깊숙히 쪄들어 있다
- 브라만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의 핵심을 장악하고 있다.
- 달릿과 수드라가 외국 선교단체를 도움에 받아서 기독교 구역에 살기도 한다.
- 마오이스트 반군(낙살) 2만명이 있다. 기차를 폭파하기도 하고 여러 주에 걸쳐있다.
- 공산당이 케랄라 주와 웨스트 벵갈 주의 수상을 하고 있기도 하다.
- RSS라는 단체는 목사를 고소하고 교회를 불태우기도 한다
- 외모가 하얗고 체구가 크고 북쪽에 있는 사람일수록 카스트가 높을 가능성이 높다
- 북부와 남부가 서로를 우습게 본다.
- 주와 언어에 따라 연방으로 독립을 하면 카스트 제도에 많은 균열이 올 가능성이 높다. 힌두, 펀잡, 벵갈, 케랄라, 구자라트, 타밀나두,…..
- 언어: 시골, 하층민은 영어가 잘 소통이 안됨. 벵갈로르가 인도에서 영어 가장 많이 쓰는 지역임. 델리를 가도 영어가 잘 안 통한다.
- 자본주의가 들어와서 카스트제도에 균열을 일으킨다. 악으로 악을 깨는 역사.
- 사회복지를 하면 기독교 인인 것을 안다. 힌두교는 업으로 생각하기 때문.
* 벵갈로르
- 3월 ~ 5월에 가장 최고기온: 40도 가까이
- 6월 ~ 11월: 우기. 낮에는 따갑고 밤에는 서늘함. 30~ 35도. 바람이 많이 불어 습기가 없는 편임. 하루 한두번 오후에 비가 오는게 흔함.
- 12월 한달 선선하고
- 1월부터 날씨가 올라가기 시작함. 1~2월에 수박이 나오기 시작함. 더워짐.
*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 인도에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소개한 책
- 이화여대 사회학
2.인도 현지 일정에 대한 논의-오지수
<일정에 대한 소개 by 이희운 목사님>
1. 저녁에 스케줄은 가능한 없도록 하였습니다.
2. 13일 인터네셔널 스쿨은 4곳 정도 소개해 놓을 예정입니다.
- 인더스
- TIBS
- Canadian
- UPIS
- 한인학생들이 많다. 학교마다 50~60 명이 있다. 100명 가까이 한인이 오기도.
- 숙식을 함께 하게되면 10000~15000 달러 정도가 든다. 엄청난 금액.
Cf) 순복음 신학교, Evangelical 신학교 주변 지역에 있는데 살짝 방문예정
- 신학교 학생은 학생비자가 안된다. 6개월마다 나갔다 와야 한다.
3. 14일 평화의 집(병원) 최도웅 장로님 방문: 자체 웹사이트에 자세히 나와있음, 오래사역하심. 현지 의료상황 파악
4. 14일 오전에 방문하는 김대균 목사님은 감리교 목사님
- 신학교 사역 하심, 10년 넘으셨음
- 헌금이 도움이 될 듯
5. 15일 슬럼가
- UTC 신학교: 역사가 오래된 곳, Richard 목사님
- 좋은 건물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볼 수 있음
- 일정의 클라이맥스, 실재로 자본다. 빈대 비슷한 것이 밤새 물어서 잠을 못 이루었다.
- 5천명 거주하는 곳
- 꼬라망갈라, 삐냐(여러 곳에 산재하는 곳), 마이소르로드
- 삐냐에서 마이소르로드 사이에 Bengalore university를 본다
- 실재로 마이소르를 기차로 타고가면 슬럼가가 보인다
6. 16일 소나가나할리
- 90km지만 3시간 걸린다. 길이 안좋아서 11시 도착예정.
- 선교사님 한글학교 일정여부에 따라 동행여부 달라짐
- 시골마을이 구분되어있다: 상층, 중층, 달릿 사는 구역이 구분되어 있다. 농촌에 가보면 다 느러난다.
- 70년대 새로지은 마을은 반원형마을에 동심원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층일수록 마을이나 도시 중심가에서 산다. 서로 겹치지 않게 길과 땅이 아주 따로 있다.
- 시멘트로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상하층 집의 구별이 심해졌다
- 달릿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땅이 거의 없다. 대부분 상층카스트의 막일을 하며 살아간다. 소작을 거의 안준다. 농촌에서 살길이 없는 달릿들이 도시로 상경하여 슬럼가를 형성하고 있다.
7. 16일 토요일 저녁 8시에 방문하실 치과의사
- 낮에는 CSI(남인도교단) 마니빨병원에서 일하시는 분
- 밤에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치과를 개원하시기도 함
8. 17일 예배
1) CSI 소속 가장 큰 교회 St. Marks Church 8시 예배
- 요즘은 순복음 교회들이 급성장하고 있음, 뿔탄간 교회가 가장 큰 곳임
2) 한인교회 12시 예배
- 합동 측 정영진 목사님, 현지 교회 예배가 먼저 예배 드리고 그 자리에서 하는 것임
- 유학생들이 주로 많음: 점심 때 한국식 점심을 주기 때문
- 어른들은 20 여분, 청년들이 20 여분
3) 일요일 오후는 시내 걸어다니며 문화체험, 저녁 시내도 함께 보내는 것으로 함.
9. 18일 병원
1) CSI(독일 남인도교단) 병원
- 병원 staff만날예정, 5층 건물쯤
2) 밥티스트 병원
- 생긴지 오래된 곳
3) 마니빨병원: 벵갈로어에 있는 가장 큰 대학병원, 전주 예수병원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예상됨.
4) 콜럼비아병원: 크게 새로 생겨서 시설이 아주 좋음.
5) 에벤에셀 병원
-선교관 주변에 있어서 오후로 늦춤
Cf) 목사님께서 전주 엠마오사랑병원 원목으로 6개월 사역하셨음.
10. 19일 화요일
1) ISCON 템플
- 벵갈로어에서 가장 큰 힌두교 사원, 급식차가 많음, 수많은 물품도 팔고, 고대와 현대가 만나는 곳, 상업과 사회복지가 함께 하는 곳, 긴장감을 형성하는 곳, 힌두교가 만만치 않게 느껴지게 될 것임
11. 20일 수요일 마이소르 관광
- 황은영 사모님 동행 (차로 오심)
- 기차는 7시반 출발. 기차로 바깥 정경 관람
- 힌두교사원, 마이소르 궁전
- 침대칸에서 자면서 저녁에 첸나이로 간다
12. 21일 목요일 첸나이
- 문화유산, 도마유적지
- 기차타고 5시 30분에 출발해서 벵갈로르에 10시 30분에 도착 (nonstop, 저녁3식 제공)
13. 22일 벵갈로어 시내관광
- 릭샤 체험
- 시장, 종합쇼핑몰, 기념품 구입
* 사회복지를 한다고 하면 기독교인인 것을 안다.
* NGO는 병원에 가서 물어볼 수 있다. (CMA India)
- 브라만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의 핵심을 장악하고 있다.
- 달릿과 수드라가 외국 선교단체를 도움에 받아서 기독교 구역에 살기도 한다.
- 마오이스트 반군(낙살) 2만명이 있다. 기차를 폭파하기도 하고 여러 주에 걸쳐있다.
- 공산당이 케랄라 주와 웨스트 벵갈 주의 수상을 하고 있기도 하다.
- RSS라는 단체는 목사를 고소하고 교회를 불태우기도 한다
- 외모가 하얗고 체구가 크고 북쪽에 있는 사람일수록 카스트가 높을 가능성이 높다
- 북부와 남부가 서로를 우습게 본다.
- 주와 언어에 따라 연방으로 독립을 하면 카스트 제도에 많은 균열이 올 가능성이 높다. 힌두, 펀잡, 벵갈, 케랄라, 구자라트, 타밀나두,…..
- 언어: 시골, 하층민은 영어가 잘 소통이 안됨. 벵갈로르가 인도에서 영어 가장 많이 쓰는 지역임. 델리를 가도 영어가 잘 안 통한다.
- 자본주의가 들어와서 카스트제도에 균열을 일으킨다. 악으로 악을 깨는 역사.
- 사회복지를 하면 기독교 인인 것을 안다. 힌두교는 업으로 생각하기 때문.
* 벵갈로르
- 3월 ~ 5월에 가장 최고기온: 40도 가까이
- 6월 ~ 11월: 우기. 낮에는 따갑고 밤에는 서늘함. 30~ 35도. 바람이 많이 불어 습기가 없는 편임. 하루 한두번 오후에 비가 오는게 흔함.
- 12월 한달 선선하고
- 1월부터 날씨가 올라가기 시작함. 1~2월에 수박이 나오기 시작함. 더워짐.
*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 인도에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소개한 책
- 이화여대 사회학
2.인도 현지 일정에 대한 논의-오지수
<일정에 대한 소개 by 이희운 목사님>
1. 저녁에 스케줄은 가능한 없도록 하였습니다.
2. 13일 인터네셔널 스쿨은 4곳 정도 소개해 놓을 예정입니다.
- 인더스
- TIBS
- Canadian
- UPIS
- 한인학생들이 많다. 학교마다 50~60 명이 있다. 100명 가까이 한인이 오기도.
- 숙식을 함께 하게되면 10000~15000 달러 정도가 든다. 엄청난 금액.
Cf) 순복음 신학교, Evangelical 신학교 주변 지역에 있는데 살짝 방문예정
- 신학교 학생은 학생비자가 안된다. 6개월마다 나갔다 와야 한다.
3. 14일 평화의 집(병원) 최도웅 장로님 방문: 자체 웹사이트에 자세히 나와있음, 오래사역하심. 현지 의료상황 파악
4. 14일 오전에 방문하는 김대균 목사님은 감리교 목사님
- 신학교 사역 하심, 10년 넘으셨음
- 헌금이 도움이 될 듯
5. 15일 슬럼가
- UTC 신학교: 역사가 오래된 곳, Richard 목사님
- 좋은 건물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볼 수 있음
- 일정의 클라이맥스, 실재로 자본다. 빈대 비슷한 것이 밤새 물어서 잠을 못 이루었다.
- 5천명 거주하는 곳
- 꼬라망갈라, 삐냐(여러 곳에 산재하는 곳), 마이소르로드
- 삐냐에서 마이소르로드 사이에 Bengalore university를 본다
- 실재로 마이소르를 기차로 타고가면 슬럼가가 보인다
6. 16일 소나가나할리
- 90km지만 3시간 걸린다. 길이 안좋아서 11시 도착예정.
- 선교사님 한글학교 일정여부에 따라 동행여부 달라짐
- 시골마을이 구분되어있다: 상층, 중층, 달릿 사는 구역이 구분되어 있다. 농촌에 가보면 다 느러난다.
- 70년대 새로지은 마을은 반원형마을에 동심원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층일수록 마을이나 도시 중심가에서 산다. 서로 겹치지 않게 길과 땅이 아주 따로 있다.
- 시멘트로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상하층 집의 구별이 심해졌다
- 달릿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땅이 거의 없다. 대부분 상층카스트의 막일을 하며 살아간다. 소작을 거의 안준다. 농촌에서 살길이 없는 달릿들이 도시로 상경하여 슬럼가를 형성하고 있다.
7. 16일 토요일 저녁 8시에 방문하실 치과의사
- 낮에는 CSI(남인도교단) 마니빨병원에서 일하시는 분
- 밤에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치과를 개원하시기도 함
8. 17일 예배
1) CSI 소속 가장 큰 교회 St. Marks Church 8시 예배
- 요즘은 순복음 교회들이 급성장하고 있음, 뿔탄간 교회가 가장 큰 곳임
2) 한인교회 12시 예배
- 합동 측 정영진 목사님, 현지 교회 예배가 먼저 예배 드리고 그 자리에서 하는 것임
- 유학생들이 주로 많음: 점심 때 한국식 점심을 주기 때문
- 어른들은 20 여분, 청년들이 20 여분
3) 일요일 오후는 시내 걸어다니며 문화체험, 저녁 시내도 함께 보내는 것으로 함.
9. 18일 병원
1) CSI(독일 남인도교단) 병원
- 병원 staff만날예정, 5층 건물쯤
2) 밥티스트 병원
- 생긴지 오래된 곳
3) 마니빨병원: 벵갈로어에 있는 가장 큰 대학병원, 전주 예수병원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예상됨.
4) 콜럼비아병원: 크게 새로 생겨서 시설이 아주 좋음.
5) 에벤에셀 병원
-선교관 주변에 있어서 오후로 늦춤
Cf) 목사님께서 전주 엠마오사랑병원 원목으로 6개월 사역하셨음.
10. 19일 화요일
1) ISCON 템플
- 벵갈로어에서 가장 큰 힌두교 사원, 급식차가 많음, 수많은 물품도 팔고, 고대와 현대가 만나는 곳, 상업과 사회복지가 함께 하는 곳, 긴장감을 형성하는 곳, 힌두교가 만만치 않게 느껴지게 될 것임
11. 20일 수요일 마이소르 관광
- 황은영 사모님 동행 (차로 오심)
- 기차는 7시반 출발. 기차로 바깥 정경 관람
- 힌두교사원, 마이소르 궁전
- 침대칸에서 자면서 저녁에 첸나이로 간다
12. 21일 목요일 첸나이
- 문화유산, 도마유적지
- 기차타고 5시 30분에 출발해서 벵갈로르에 10시 30분에 도착 (nonstop, 저녁3식 제공)
13. 22일 벵갈로어 시내관광
- 릭샤 체험
- 시장, 종합쇼핑몰, 기념품 구입
* 사회복지를 한다고 하면 기독교인인 것을 안다.
* NGO는 병원에 가서 물어볼 수 있다. (CMA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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